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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PLM으로 제조 과정 가상으로 제어, 제조 혁신 주도

  • opticube /
  • 날짜 2018.09.19 /
  • 조회수 666 /

브이피 코리아(VP코리아)는 다양한 CAE 엔지니어링 서비스와 PDE, PMS, SPC, QIS, DEA 등 통계기반의 기업전산통합 솔루션 및 제품개발 솔루션을 공급한다. 특히 PLM Solution을 통해 제품의 정의 및 기획단계, 설계를 거쳐 유지보수에 이르기까지의 모든 과정을 전산화시키고 있다.

 

PLM 통해 제품 전 과정 전산화, 제조 혁신 이뤄
[인더스트리뉴스 전시현 기자] 브이피 코리아는 CAE 엔지니어링과 IT솔루션 제공업체다. 자동차, 전기전자, 조선, 항공, 항공, 중공업 분야에서 충돌 안전성과 구조 강조, 소음진동 평가 등 다양한 CAE 엔지니어링 서비스와 PDE, PMS, SPC, QIS, DEA 등 통계기반의 기업 전산통합 솔루션 및 제품개발 솔루션을 공급한다.

6 시그마 활동을 지원하는 웹 고급 통계분석 시스템 네오타이드 스탯(NEOTIDE STAT)을 자체 개발하기도 했다. 고급 통계 엔진 네오타이드를 탑재해 정보 공유가 쉽지 않고 전문적 통계지식이 필요했던 관련 업무를 초보자도 쉽게 쓸 수 있게 만들었다. 총 100여 가지 이상의 통계 분석 모듈을 보유했다.

이를 바탕으로 고급 통계분석 소프트웨어, 통계적 공정관리 시스템, 과제관리 시스템, 효과효율분석 시스템 등의 솔루션을 추가 개발해 완성도 높은 설계 품질 확보를 달성했다는 게 업계 평가다. 관련 업무를 초보자도 쉽게 쓸 수 있게 만들었으며 총 100여 가지 이상의 통계 분석 모듈을 보유했다.


브이피코리아 PLM사업부는 PLM Solution을 통해 제품의 정의 및 기획단계, 설계를 거쳐 

유지보수에 이르기까지의 모든 과정을 전산화시키고 있다. 


델미아, 정교한 제조 프로세스로 비용 절감 효과 가능
국내 제조업체들이 스마트 팩토리에 도입하려면 정교한 제조 프로세스와 제조 비용 절감 효과를 모두 실현할 수 있는 균형 있는 생산 네트워크가 필요하다. 브이피 코리아 PLM사업부는 PLM Solution을 통해 제품의 정의 및 기획단계, 설계를 거쳐 유지보수에 이르기까지의 모든 과정을 전산화시키고 있다. 특히 브이피 코리아는 제조업체를 위한 PLM의 델미아(DELMIA) 애플리케이션은 모든 제조 프로세스를 가상으로 정의, 계획, 생성, 모니터링 및 제어하면서 제조 혁신을 주도하고 있다.

PLM사업부 송성일 연구원은 “델미아를 통해 종합적인 3D 프로세스와 자원 계획 도구를 사용해 주문 제작 및 간소화 생산 제조 시스템을 만들고 최적화하기 위한 계획을 세울 수 있다”라며 “정확한 가상 생산 시스템을 운영해 실시간 생산 활동을 추적하고 일정 변경을 수행할 수 있다. 또 새로운 프로그램을 실시해 모델 전환을 도입하고 유지관리 일정도 가능하다”라고 설명했다.

스마트 팩토리를 구축하는 데 있어 데이터는 핵심이다. 제품 데이터 관리, 즉 PDM(Product data management)은 제품 관련 데이터에 대한 모든 변경사항을 효율적으로 파악하고 관리하기 때문이다.



송성일 연구원은 “델미아를 통해 종합적인 3D 프로세스와 자원 계획 도구를 사용해 주문 제작 및 

간소화 생산 제조 시스템을 만들고 최적화하기 위한 계획을 세울 수 있다”라고 설명했다. [사진=인더스트리뉴스]


에노비아, 체계적 분류체계 정보 관리 구현 
브이피 코리아 에노비아(ENOVIA)는 카티아(CATIA)를 개발한 다쏘시스템의 솔루션으로 전세계 제조업체에 적용하고 있다. 카티아(CATIA)는 제품의 초기 아이디어 기획 단계부터 설계, 분석, 조립에 이르기까지 전 생산 과정에서 제품을 3D로 디자인 및 설계하는 3D CAD 엔지니어링 소프트웨어이다. 자동차, 조선, 산업기계, 하이테크, 건설, 소비재 산업에 이르는 광범위한 산업분야에서 활용되고 있다.

송성일 연구원은 “에노비아(ENOVIA)는 웹환경에서 실행되는 다양한 기업용 비즈니스 프로세스 애플리케이션 포트폴리오를 제공한다. 각 애플리케이션은 특정 비즈니스 요구사항을 가장 효과적으로 지원할 수 있도록 정부, 엔지니어(설계자), 공급망 사용자, 검토자 및 IT 관리자라는 5가지 역할기반 그룹으로 분류됐다. 사용하기 쉬우며, 시스템 구축이 용이하다. 10개 언어도 지원한다”라며 “체계적인 분류체계에 의한 부품 정보 관리 구현과 다양한 검색조건을 통한 정확한 자재명세서도 가능하다”라고 전했다.

한편 브이피 코리아는 자사 사물인터넷(IoT) 영상인식 시스템 옵티큐브는 가정 및 공장시설의 검침·계측기에 영상인식 모듈을 추가함으로써 아날로그 수치를 디지털화하는 지능형 원격 검침시스템이다.

옵티큐브를 활용하면 사용자는 에너지 사용현황을 실시간으로 파악함으로써 효율적인 자원 활용이 가능하다. 특히 디지털화된 검침 데이터를 분석해 이슈가 발생하기 전에 예방할 수 있으며, 에너지·전력·가스 등에 대한 효율적인 관리 및 예측도 할 수 있다. 

 

출처 : 인더스트리뉴스(http://www.industrynews.co.kr)